
부산대 김기섭 총장과 독일 프리드리히 알렉산더 에어랑엔 뉘른베르크대(FAU)의 카를 디터 그뤼스케 총장은 23일 학술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교원·학생 교류, 공동연구 및 학술자료 교환 등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1743년에 설립된 FAU는 현재 독일 내 TOP 10에 속하는 우수한 대학이며, 노벨상 수상자 3명을 배출한 명문으로 화학생명공학분야의 선두주자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2011년에는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에 FAU 부산 캠퍼스를 개교, 독일 본교와 동일한 최고 수준의 화학생명공학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