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원장 박영렬)은 오는 23일 연세 삼성 학술정보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학술회의를 연다. 사회적 싱크탱크로서 대학 연구소의 좌표와 사회과학 연구가 이번 회의의 주제다.
제1세션에서는 사회과학 연구의 시대적 좌표와 미래에 대해 김기정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사회와 김용학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의 발표, 백영서 연세대 국학연구원장, 홍성욱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김용구 미래경영개발연구원장, 강정인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토론이 이어진다.
제2세션은 사회과학 지식의 사회적 역할과 통로를 주제로 이내영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장과 김상준 연세대 연구처 부처장의 발표, 김득갑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전문위원, 함재봉 아산정책연구원장의 토론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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