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 “건국대 우수 인재를 잡아라”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07 09: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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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설명회·채용상담 ‘활발’

올해 상반기 대기업 신입사원 공채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주요 대기업들이 건국대 우수 인재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3월 새학기 개강과 동시에 건국대 캠퍼스를 찾아 채용설명회와 채용상담을 하는 등 ‘캠퍼스 리크루팅’을 잇따라 열고 있는 것.


삼성그룹은 삼성SDS,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삼성전기 등 각 계열사별로 지난 2일부터 오는 7일까지 학생회관 2층 잡 카페와 채용상담실에서 채용상담을 실시한다. 삼성물산과 삼성SDS는 지난 6일과 7일 종합강의동 102호에서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는 LG전자, LG CNS, CJ그룹, 대우건설 등의 채용상담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하는 현대자동차의 경우 지난 5일 종합강의동에서 채용설명회를 가졌고 LG전자 채용설명회는 오는 13일 진행된다. 이어 오는 14일에는 금융감독원과 LG CNS가, 오는 15일에는 대우건설이, 오는 16일에는 CJ그룹이, 오는 21일에는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27일에는 SK텔레콤과 SK이노베이션이, 오는 28일에는 두산그룹 채용설명회가 각각 열릴 계획이다. 이 같은 채용설명회와 상담은 오는 4월에도 은행과 금융권 등을 중심으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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