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외국인 유학생들, 우리는 학교에서 비자 연장해요"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12 11:41:26
  • -
  • +
  • 인쇄


서울출입국관리소에서 시행하는 '이동 출입국관리소'가 지난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동국대 문화관 학명세미나실에서 운영됐다. 이날 이동 출입국관리소에는 동국대에서 수학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학생 600여 명이 방문해 한국 체류를 위한 비자 연장과 변경 등의 서비스를 받았다. 브라질에서 지난해 동국대로 유학온 라파엘라(영화영상학과2) 씨는 "학교 안에서 비자를 연장하니 정말 편하고 좋다.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의 선진화된 문화와 교육서비스 시스템을 알리는 좋은 계기인 것 같다"고 말하기도. 사진은 비자 연장 서비스를 받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의 모습.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뇌사자 장기 기증, 3명의 새 생명 살려"
동국대, 도호쿠대 등 일본 주요 명문대와 교류 확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