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전운기·이하 한기대)가 새학기를 맞아 재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잡카페(JOB CAFE)를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8일 한기대에 따르면 교내 복지관 3층에 설치된 잡카페는 인적성검사 문제집, 기업정보, 취업전략, 어학, 자기계발 등과 관련된 도서를 대량 비치해 놓아 학생들이 편하게 도서를 읽거나 대여할 수 있다. 저학년을 위한 ‘진로가이드’와 고학년을 위한 ‘취업가이드’ 책자도 무료로 배포된다.
또한 무인 화상면접기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기업과및 직종을 선택, 모의 화상면접을 해보고 영상 자료를 USB 등에 저장해 가져갈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 PC도 설치돼 있다.
이밖에도 한기대 연도별 취업보고서와 취업캠프 자료, 졸업생들이 직접 작성한 취업 성공전략과 기업·직무설명서 등의 자료도 열람이 가능하다.
최일수 취업클리닉센터장은 "잡카페는 기존 상담 위주의 취업지원에서 벗어나 이미지 메이킹과 체계적인 취업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저학년에게는 진로설계와 경력관리에 도움이 되는 열린 공간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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