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원광대에 따르면 호남지역 입학사정관협의회는 원광대를 비롯한 호남지역 11개 대학의 입학사정관 70여 명이 활동하는 협의체로서 상호 정보교류와 관련 프로그램 공유 등으로 입학사정관제도의 성공적인 정착·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
전국입학사정관협의회 부회장직을 겸하게 된 정 입학사정관은 "협의회를 활성화시키고 많은 성과를 올려 호남지역 협의회가 전국적으로 위상을 떨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는 2011년 입학사정관제 정부지원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교과 성적뿐만 아니라 비교과활동에 대한 전인적 평가를 통해 잠재능력을 갖춘 우수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선진적 전형제도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