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평생교육원(원장 송진한 국어교육과 교수)이 합창단 '행복어울림'을 창단하고 소리를 통해 지역민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합창단은 평생교육원 강사와 원생을 포함해 광주시민, 전남대 교직원, 전남대 총동창회 회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원은 총 5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오는 7월 중 창단 발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며 합창단 지휘자는 오는 17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다. 단원은 3월 중 서류전형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다.
송진한 원장은 "지역 주민과 대학의 막힘없는 소통기회를 제공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시민역량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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