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적십자간호대 48명 추가모집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21 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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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일, 중앙대 홈페이지서 원서접수

중앙대 간호과와 통합해 2012학년도에 새출발하는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이 대학 통합 관련 규정의 개정에 따라 2012학년도 신입생 48명을 추가로 모집하게 됐다.


21일 중앙대에 따르면, 대학과 전문대학의 통합시 60%의 정원을 감축하도록 되어 있던 대학설립·운영규정이 40%의 정원을 감축하도록 개정돼 지난 2월 6일 공표됨에 따라 48명(인문 28명, 자연 20명)의 신입생을 추가모집한다.


이에 따라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은 입학정원 300명의 국내 최대 규모의 간호대학을 운영하게 됐다. 중앙대는 "2011년 1천병상 규모의 중앙대병원 증축, 11층 규모 약학대학 및 R&D 센터 신축, 간호대학 리모델링을 통해 명실공히 의·약·간호학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추가모집 전형 요소는 대학수학능력시험 100%다. 인문계열은 언어 30%, 수리 30%, 외국어 30%, 탐구(사회, 과학) 10%를, 자연계열은 언어 20%, 수리 가형 30%, 외국어 30%, 과학탐구 20%를 적용한다.


중앙대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admission.cau.ac.kr)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고, 28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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