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미디어대학원대 총장에 박호군 전 장관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20 15: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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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총장 임기 시작

한독미디어대학원대 제3대 총장에 박호군 전 과학기술부 장관이 선임됐다.


20일 한독미디어대학원대에 따르면 학교법인 진명정진학원(이사장 김동건)은 지난 17일 이사회를 열고 박 전 장괸을 제3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23일부터 시작된다. 박 신임 총장은 과학기술부장관과 인천대 총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등을 역임했다.


학교 관계자는 "박 총장은 중장기 발전전략에 따라 디지털미디어 교육역량을 확보하고 대외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한독미디어대학원대학교를 뉴미디어분야 선도 교육기관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독미디어대학원대는 국내·외 미디어 관련 업체가 입주해 있는 미래의 디지털미디어산업 메카, 마포구 상암동 DMC(Digital Medai City)내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09년 국내 최초 뉴미디어 전문 교육기관으로 개교했으며 DMC내 미디어산업 종사자들의 재교육은 물론 대한민국 뉴미디어 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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