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 청년사업단지원센터(센터장 김은정)는 지난 14일 계명대 해담콘서트홀에서 달성군, 남구 지역 아동과 학부모, 멘토 선생, 달성군, 남구 관계자 등 3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꿈을 펼치는 우리들의 행복잔치'를 개최했다. 2009년 설립된 계명대 청년사업단지원센터는 달성군과 남구지역의 소외계층 아동과 일반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1:1 아동 맞춤형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 진로와 인생 목표가 분명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1년간 진행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면서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아동과 멘토,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합창, 합주, 연극 등 총 26개팀의 다양한 공연이 선보였다. 또한 아동들이 수업시간에 직접 만든 200여점의 미술 작품과 글짓기 작품을 소재로 한 전시회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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