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지난 14일 세계적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헝가리 프란츠 리스트 음악원(Franz Liszt Academy of Music, 원장 안드레아스 바타)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문성과 전통을 바탕으로 예술분야와 교육학 및 연구 프로젝트 등을 위해 상호 교류키로 했다. 또한 콘서트와 음악 연극, 워크숍 등의 교육과정과 학습 프로그램에 양 기관의 교수 등 전문 인력과 학생들의 교류도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프란츠 리스트 음악원은 천재 음악가인 프란츠 리스트(Franz Liszt)가 1875년에 그의 이름으로 세운 유일한 음악 아카데미다. 현재 약 900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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