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총장 우형식) 발전기금 누적금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다. 금오공대는 3일 2012년 기준으로 발전기금 누적금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재)금오공과대학교발전기금은 1994년도에 설립돼 올해 18년째를 맞고 있으며, 학술연구기금, 장학 기금, 연구기자재 기금, 시설 확충 기금 등 다양한 용도로 조성·운용되고 있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금오공대의 발전기금은 독지가를 통한 거액의 기금 조성이 아닌 교직원, 동문, 학부모, 기업체 등 금오공대를 사랑하는 뜻 있는 분 1천100여 명의 정성을 모아 조성됐다는 점에서 괄목할 만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지난 2일 교내에서 '2012년 시무식'을 갖고 국무총리상,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우수강의 교원에게 수여하는 금강대상(금오공대 강의 대상) 등 총 20명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금강대상은 최근 3년(2009년~2011년) 동안 강의평가에서 매학기 우수강의 교수로 연속 선정된 교원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이번에 처음 제정돼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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