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김영식 교수,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위원 위촉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1-06 10: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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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기전공학과 김영식 교수가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의장 대통령) 자문위원에 위촉됐다.


자문회의는 교육과 과학기술분야 15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되는 대통령 자문기구로 지난 2008년 출범해 올해 제4기를 맞았다. 부의장에 홍승용 대학구조개혁위원장을 위촉하는 등 4기 위원을 새롭게 구성했다. 임기는 2012년 1월 1일에서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자문회의는 이명박 정부 출범 5년째를 맞아 정부가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교육·과학기술 정책을 보완·발전하고, 학령인구 감소 등 우리 사회의 변화에 발맞춘 정책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교육·인재정책 및 과학기술분야 중장기 정책방향에 대한 대통령 자문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김영식 교수는 창업진흥원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사)한국창업보육협회장과 아시아창업보육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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