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대학(총장 장정길)은 오는 1월13일까지 2012학년도 정시1차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정시1차에서는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으로 179명, 정원외 전형인 전문대졸 이상자 전형에서 85명을 선발하며, 기회균형선발전형과 재외국인 및 외국인 전형 모집은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이 발생할 경우 모집하게 된다.
일반전형의 경우 수능의 실질반영비율이 88%로 수능 성적이 당락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별전형과 정원외 전형의 경우 대다수 모집단위에서 학생부 100%가 적용되며, 면접을 치르는 학과의 경우 면접 비중이 만만치 않다.
정시1차 일번전형 가운데 면접을 치르지 않는 학과는 수능 성적 600점, 학교생활기록부 400점이 반영된다. 실질반영비율은 수능 88%, 학생부 12%로 수능의 영향력이 크다.
면접을 치르는 호텔경영과와 관광경영과의 실질반영비율은 면접 47%, 수능 33%, 학생부 20%이며, 관광영어과는 수능 외국어 영역 1개 과목 100%, 항공서비스과, 국제비서과, 군사과의 경우는 면접과 수능이 각 40%, 학생부 20%로 반영된다.
특별전형과 정원외(기회균형선발제)전형의 경우 대다수 모집단위에서 학생부 100%가 적용되고, 면접을 치르는 호텔경영과와 관광경영과는 학생부 53%, 면접 47%의 실질반영비율이 반영된다. 항공서비스과, 국제비서과, 군사과는 면접 55%, 학생부 45%이다.
학생부는 전 학년 성적 중 최우수 1학기 전과목 평균등급 점수가 반영되며, 수능 성적은 백분위(최우수 2개영역) 점수가 반영된다. 언어, 수리, 외국어 중 최소 1개 영역 이상이 포함되며, 항공서비스과는 외국어 영역이 필수, 관광영어과는 외국어 1개 영역이 반영된다.
면접은 호텔경영과, 관광경영과, 항공서비스과, 국제비서과, 군사과 지원자를 대상으로 1월17일부터 18일까지 모집단위별로 치러질 예정이며 1월31일 합격자 발표, 2월3일 1차 추가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정시2차 모집에서는 면접을 치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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