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 '손연재' 계명대 오빠들과 한 컷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26 1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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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동생', '2012 런던올림픽 기대주'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17·세종고)가 지난 22일 '2011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면서 함께 찍은 사진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을 끌고있다.


손연재는 이날 상을 함께 수상한 계명대 광고홍보학과 4학년생 제갈현열(27·왼쪽) 씨, 지난해 수상자 김도윤(계명대 경영학과 졸업) 씨 사이에서 촬영한 사진에서 10살 이상 차이나는 '오빠'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보면 제갈현열 씨는 덥수룩한 머리에 턱수염을 기른 까무잡잡한 외모를 하고 있고, 김도윤 씨는 두 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함박 웃음을 보이고 있다. 반면 그 사이에 있는 손연재의 미소는 좀 어색한 느낌. 손연재의 '색다른 매력'이 눈길을 끄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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