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등록금 인하를 결정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나사렛대(총장 임승안) 역시 등록금 인하에 동참했다.
나사렛대는 "2012학년도 등록금을 2011년 대비 5.1% 인하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명목등록금 인하율은 5.1%이지만 각종 교내외 장학금 확충을 통해 실질등록금 인하 효과는 10% 이상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등록금 인하는 천안아산 지역에서는 나사렛대가 처음으로 결정한 것이다.
한편 명지대는 2012학년도 등록금 부담을 10% 이상 완화할 계획이며 인천대는 5% 내릴 방침이다. 또한 서울시립대는 대학 최초로 반값등록금 실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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