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도 등록금 인하 '동참'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26 13: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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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인하 결정…등록금 인하 대열 합류 속속 늘어

▶나사렛대 전경.


최근 등록금 인하를 결정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나사렛대(총장 임승안) 역시 등록금 인하에 동참했다.


나사렛대는 "2012학년도 등록금을 2011년 대비 5.1% 인하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명목등록금 인하율은 5.1%이지만 각종 교내외 장학금 확충을 통해 실질등록금 인하 효과는 10% 이상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등록금 인하는 천안아산 지역에서는 나사렛대가 처음으로 결정한 것이다.


한편 명지대는 2012학년도 등록금 부담을 10% 이상 완화할 계획이며 인천대는 5% 내릴 방침이다. 또한 서울시립대는 대학 최초로 반값등록금 실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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