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新해양시대를 선도하는 ‘해양 특성화 교육’ 명문”

광복 이후 최초로 설립된 국립 한국해양대는 “우리에게 바다는 땅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국내 유일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으로서 세계 해양 교육 및 우리나라 해양강국의 도약을 이끌고 있다.

해양으로 특화된 수준 높은 교육 및 연구환경
캠퍼스 전체가 해양으로 특화된 한국해양대의 교육 및 연구 환경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의 ‘2010년도 대육역량강화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것에서 알 수 있다. 한국해양대는 장학금 지원, 취업촉진, 어학능력 향상, 글로벌 능력 배양, 교육 환경 개선 등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하고 시행해왔다. 그 결과 올해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역량강화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고 전국 4년제 국공립대학 가운데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대학의 교육역량과 경쟁력을 확고히 인정받고 있다.
아낌없는 후원과 미래형 맞춤 인재양성
한국해양대는 우수한 인재들이 학비와 취업에 대한 큰 걱정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 인재 육성 기관으로 신해양시대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전체 대학 가운데 가장 저렴한 등록금을 유지하면서도 재학생 80% 이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어 지난해 부산지역 4년제 일반대학 중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선정됐다. 기본적으로 11종의 교내 장학금 외에도 40여종의 교외 장학금이 있으며 외부 사업단 유치에 따른 각종 장학금과 함께 사회 각층에서 기부되는 다양한 종류의 장학금으로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리고 있다.
최근에는 2011년도 정규과정 졸업자 평균취업률이 71.7%(2011.6.1기준)를 기록해 ‘전국 국공립대학 취업률 1위(다그룹)’, ‘부산·울산·경남 지역 취업률 1위’로서 취업명품대학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총 취업자 수 947명 중 878명에 해당하는 92.7%가 전공분야와 일치하는 직장에 취업함으로써 졸업생들의 전공 일치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 및 편의시설 갖춘 천혜의 학습 공간
캠퍼스 주변이 모두 청정해역으로 둘러싸인 한국해양대는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섬 캠퍼스’다. 최근 수년간 국내외 각 기관, 단체 등의 필수적인 견학코스로 인기몰이를 할 만큼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 친환경 캠퍼스를 뽐내고 있다.
한국해양대는 실내 수영장, 잔디 축구장, 휘트니스클럽, 카페, 보건진료실 등을 갖추며 학생들에게 최상의 시설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기숙사 수용률의 경우 부산 지역 국·공·사립 일반대학에서 2위, 전국 국립대학 가운데 5위를 차지할 만큼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더 많은 학생들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10년 4월부터 기숙사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3년 완공될 새 기숙사는 기존 기숙사에 비해 큰 규모이며 공동주택인 기숙사와 교육연구시설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897명, 농·어촌학생전형 18명,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16명, 기회균형선발전형 5명, 농·어촌해양인재전형(입학사정관전형) 37명, 특성화고교해양인재전형(입학사정관전형) 39명, 기회균형해양인재전형(입학사정관전형) 8명을 모집한다. 일반전형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가군과 다군(해양체육학과 제외)의 경우 학생부 40%(교과성적 36%·출석성적 4%)와 수능 60%를, 나군의 경우 수능 100%를, 해양체육학과의 경우 학생부 40%·수능 25%·입상실적 10%·실기고사 25%를 반영한다.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의 주요변경사항은 모집군 확대, 학생부 반영방법 변경, 입학사정관전형 신설을 들 수 있다.
먼저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는 나군(해사대학 전모집단위)이 신설되어 가군·다군 모집에서 가군·나군·다군 모집으로 변경됐으며 학생부보다 수능 성적이 상대적으로 높은 학생이 지원해 볼 만하다. 자신의 수능성적을 가늠하여 학생부와 수능으로 선발하는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한지,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는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한지를 잘 파악해서 지원하길 바란다. 그리고 학생부의 실질반영비율이 기존 25%에서 10%로 대폭 낮아졌으며 성적 반영 시 교과별 전과목 반영에서 상위 2과목만을 반영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입학사정관전형의 경우 기존의 농·어촌해양인재전형과 더불어 올해 특성화고교해양인재전형과 기회균형해양인재전형을 신설, 3개의 전형을 실시한다. 농·어촌 지역 또는 도서·벽지 지역에 거주한 학생을 선발하는 ‘농·어촌해양인재전형(37명)’, 해당 모집 단위에서 지정하는 동일계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을 선발하는 ’특성화고교해양인재전형(39명)‘, 기초생활수급 또는 차상위계층 학생 또는 기타 법령에 의해 고등학교 졸업 이상(검정고시 합격자 포함)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를 위한 ‘기회균형해양인재전형(8명)’ 등 세 전형 모두 서류평가(학생부 비교과성적 등) 40%·수능 60%이며 면접고사는 없다. 한편 수능 반영방법으로는 자연계의 경우 수리(가/나), 외국어(영어), 탐구를 반영하며 인문·사회계의 경우 표준점수가 우수한 3개 영역을 반영한다.
해사대학의 경우 남학생과 여학생을 별도로 모집한다. 징병신체검사결과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은 자는 병역법에 따라 졸업 후 승선근무예비역에 편입돼 5년 내 3년간 승선함으로써 병역을 필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우수한 인력들이 지원해 볼 만한 학과들이다. 특히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에너지 관련 학과나 해양플랜트 관련 학과들에 관심이 많은 학생은 3등급 이내의 성적이면 공과대학이나 해양과학기술대학의 해당 모집단위에 충분히 지원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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