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전남대에 따르면 엠블럼은 학교를 상징하는 용과 봉황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개교 60주년 비전인 '휴먼 크레이티브(Human Creative)'의 열정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또한 '60주년'을 구성하고 있는 숫자 6과 0을 뫼비우스띠 형태로 조합, 대학의 무한한 가능성과 생명력을 상징함과 동시에 세계와 어울리는 글로벌마인드를 표현했다.
색은 녹색, 파란색, 주황색이 기본으로 배치됐다. 전남대의 상징인 녹색은 과거와 현재의 유기적인 연결을, 파란색은 냉철한 통찰력과 통섭능력을, 주황색은 열정적이고 창조적인 도전정신의 의미를 담았다.
한편 개교 60주년 기념 캐치프레이즈는 '60주년의 두드림, 세계와의 어울림, 미래로의 큰울림'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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