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정시모집]동아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14 11:11:17
  • -
  • +
  • 인쇄

‘사람이 크는 대학, 사람을 키우는 대학’



올해로 개교 66주년을 맞이하는 동아대학교는 오랜 역사와 전통만큼이나 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훌륭한 동문들은 동아대가 지역 최고의 사립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힘이 됐다. 이는 대학의 경쟁력은 좋은 인재를 많이 배출하는 데 있다는 동아대의 신념 때문이다. ‘사람이 크는 대학, 사람을 키우는 대학’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동아대의 인재상은 인성과 능력, 도전정신을 갖춘 뛰어난 인재(H·A·V·E in Dong-A)다. 이런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올바른 생각과 건전한 윤리의식을 갖춘 배려할 줄 아는 인재, 글로벌 마인드를 겸비한 리더 양성을 위해 오늘도 힘차게 뛰고 있다.



‘Action Plan 2016’ 착착… 대학 경쟁력 쑥쑥
동아대는 대학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Action Plan 2016’을 수립해 2016년 국내 20위, 5개 학문 분야 TOP 10위권, 아시아 100위권 대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3개의 특성화된 캠퍼스와 법학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등의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최고수준의 취업프로그램과 질적으로 다른 국제교류 프로그램, 탁월한 연구역량을 갖춘 훌륭한 교수진 등이 동아대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이는 각종 평가 및 국책사업의 선정 등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취업에 강한 대학’ … 17만 졸업생의 파워인맥, 취업동아리 등 성과
동아대는 박관용 전 국회의장(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석좌교수), 조무제 전 대법관(현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허성관, 김두관(현 경상남도지사) 전 행정자치부 장관 등 입법·사법·행정의 고위관료를 비롯한 많은 법조인을 배출했으며,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 김만수 동아타이어 대표,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 이장호 부산은행장 등 훌륭한 동문들이 우리 사회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최근 발표된 국내 1,000대 기업 CEO 배출대학 순위에서 총 17명을 배출해 전국 14위, 100대 기업 CEO 배출대학 순위에서 5위를 차지하는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17만 동문은 대학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동아대의 취업률은 양적·질적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취업이 잘되는 이유 중 하나는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운영되는 ‘동아 리더스클럽’이라는 취업동아리 프로그램 운영에 있다. 동아 리더스클럽은 2, 3, 4학년 재학생 중에서 대기업, 금융계, 공기업반 등 66개 반으로 나눠 반별 10~13명을 기준으로 총 800여 명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해당 분야의 시험을 주관하고 출제하는 분을 직접 강사로 초빙해 특강하고 모의면접을 실시하며, 취업한 선배들의 특강을 통해 취업노하우를 스스로 습득하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정부로부터 매년 13억 원을 지원받아 학생들의 스펙(spec)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취업 스터디실, 모의 면접실 등 인프라를 확장하고 어학 능력 향상 프로그램, 취업 단기특강 등 취업 동아리 활성화 사업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취업캠프, 채용박람회, JOB리포터 운영 등의 고용기회 창출 사업뿐만 아니라 미취업 졸업생을 위한 취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4학년 취업동아리(Leaders Club) 7년 연속 취업률 100%, 중견기업 취업준비반 취업률 2년 연속 80% 이상 달성으로 중견기업 취업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리더 꿈꾼다’… 탄탄한 장학제도, 국제교류프로그램 각광
동아대는 42개의 교내 장학금과 91개의 교외장학금을 통해 지난해 한해에만 총 250억 원을 2만4,287명의 학생에게 지급하고 있다. 이는 부산지역 대학 중 최상위권의 장학금 지급률이다. 2012학년도 신입생을 위해서도 동아특별장학금, 석당인재학부장학금, 단과대학수석장학금, 우수신입생장학금, 수능성적우수자장학금, 외국어영역 및 수리영역 우수자장학금, 경시대회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하고 있다.또 동아대에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질적으로 우수한 국제교류프로그램을 133개 대학(22개 국가)과 체결해, 매년 700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2008년 국내 대학 가운데 네 번째로 선정된 영국 국책사업인 PMI 2 프로그램을 통해 본교 재학생들이 학비전액 무료로 영국의 명문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또한 2010학년도부터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아 교육역량 강화사업으로 진행하는 ‘GLP’(Global Leader Program)프로그램은 원어민 교수가 강의하고 영어로만 수업하는 프로그램으로 해외 봉사활동 또는 해외 인턴십을 무료로 제공한다.


원서접수기간과 선발인원
동아대학교는 12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인터넷(ent.donga.ac.kr)으로 정시 모집 원서를 접수 받습니다. 정시모집에서는 ‘가’군 일반학생 전형 905명, ‘가’군 동아 Superior 인재 특별전형 12명, ‘나’군 일반학생 전형 648명, ‘나’군 동아 Superior 인재 특별전형 8명 등 4개 전형에서 1,573명을 모집하는데, 작년(2011학년도 정시 모집인원:1,796명)과 비교하면 223명이 줄어든 인원입니다.


전형요소 및 지원전략
2012학년도 정시모집의 인문·자연계열 학과(부) ‘가’군은 수능 100%를 반영하고, ‘나’군은 수능 50%, 내신 50%를 반영합니다. 동아 Superior 인재 특별전형 ‘가’군은 수능 100%를 반영하고, ‘나’군은 수능 70%, 내신 30%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수능에 자신이 있는 수험생은 ‘가’군으로, 내신에 자신이 있는 수험생은 ‘나’군으로 지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예체능관련 학과는 실기고사를 실시하며, 실기고사 종목, 배점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아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ent.donga.ac.kr)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2012학년도에도 수능 4개 영역을 모두 반영(예체능계열은 3개 영역 반영)하므로 수능 준비를 철저히 하실 것을 당부 드리며, 내신 등급 향상에도 만전을 기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동아대 태선영 교수, 프랑스 교육공로훈장 수훈
(주)팬코 최영주 회장, 동아대에 발전기금 3억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