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심포지움> 동국대 북한학연구소 등 공동 주최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12 17: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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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분단·통일·통일의 새로운 상상력' 주제

동국대 북한학연구소와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평화인문학연구단,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코리아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심포지움이 13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대 신양인문학술정보관 302호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탈분단·통일·평화의 새로운 상상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은 기존의 이데올로기, 군사, 안보, 정치 프레임으로부터 탈피해, 새로운 시각과 상상력을 통해 분단과 통일 문제를 재구성하고 평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실천의 지평을 열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움에서는 ▲탈분단과 평화에 대한 새로운 모색 ▲분단의 행위자-네트워크와 정체성 ▲북일관계와 인간안보의 세 가지 주제를 다룰 예정이며,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박명규 원장, 동국대 고유환 교수, 일본 와세다대 이토 아비토, 독일 기센대 잉그리드 미테, 대구대 이희영 교수 등이 발표를, 김광억(서울대), 이우영(북한대학원대학교), 이호규(동국대), 서승(일본 리츠메이칸대) 교수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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