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총장 김윤수)의 '2012년 개교 60주년 기념 캐치프레이즈'가 '60년의 두드림, 세계와의 어울림, 미래로의 큰울림'으로 결정됐다.
30일 전남대 홍보실은 "개교 60주년 기념사업 추진에 앞서 교직원 및 학생, 동문들을 대상으로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해 경영학부 김종선 학생이 제안한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종선 학생의 작품은 60년 역사를 지닌 대학의 뜻 깊은 행보를 되짚어 보고 향후 대학이 나아갈 방향제시를 시간과 공간 측면에서 함축적으로 잘 나타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는 총 356개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2차례 심사를 통해 후보작 8개를 선정,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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