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부산대, 우리는 25년지기 친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5 16:21:29
  • -
  • +
  • 인쇄


영·호남의 중핵대학인 전남대와 부산대가 25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어 주목된다. 전남대와 부산대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전남대에서 친선교환경기를 가졌다. 양 대학은 교수, 학생, 직원으로 대표 선수단을 구성해 농구, 축구, 테니스, 풋살 등의 친선경기를 진행하며 화합을 다지고, 우의를 돈독히 했다. 양 대학의 친선행사는 1981년 동서화합을 기원하며 처음 개최된 후 매년 양 대학에서 번갈아 주관해 왔다. 지난 1988년 11회 대회 후 잠시 중단됐다가 1998년 다시 부활해 올해 25회째를 맞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남대, 개교 60주년 기념 캐치프레이즈 확정
부산대 문유석·하경자 교수,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선정
전남대 산학협력단, 발명특허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전남대-영국 브리스톨대, "신경과학 분야 등서 교류키로"
전남대, 獨라이프치히대학과 협정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