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재학생, '중국인 유학생 말하기 대회' 장려상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01 19: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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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고장, 전주에서 국악을 이해할 수 있는 8개 장소를 찾아라'


▲(맨 오른쪽) 최옥석 학생

목포대(총장 고석규) 조선공학과에 재학중인 중국인 최옥석 유학생이 지난 11월 18일 열린 삼성생명․중국 인민일보 공동주최 '제1회 중국인 유학생 말하기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총 지원자 698명 중 1차 예선를 통해 342명을 선발, 다시 전국 5개 권역에서 치러진 2차 예선(질의, 응답 심사)을 통해 총 3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4인 1조로 치러진 본선 경연에서 최옥석 학우가 소속된 호남팀은 '소리의 고장, 전주에서 국악을 이해할 수 있는 8개 장소를 찾아라'를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했으며, 상장과 총 상금 88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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