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총장 임승안) 입학취업처는 22일 설화고등학교 240여명을 초청해 '희망과 열정의 이중주 음악회'를 열었다.
'희망과 열정의 이중주 음악회'는 단순한 대학 홍보나 입시설명회가 아닌 음악회와 진로특강, 멘토와의 만남 등 수험생에게 진로설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음악회는 나사렛대 관현악과 교수이자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인 시각장애인 클라리네티스트 이상재 교수가 펼쳤으며, 뇌성마비 피아니스트 김경민 등 2명의 장애인 음악가와 공동 연주자 5명이 클래식, 재즈, 팝 등을 선보였다.
이어 오는 24일에는 복자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지도교사 80여명을 초청해 '고생 진로설계' 특강을 실시한다.
본 특강은 여성과 생애설계 및 여고생의 진로와 취업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며 오는 12월 2일 설화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차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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