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 예술문화연구소는 "국내외 유명 연주가 초청 시리즈의 일환으로 로메로를 초청해 오는 3일과 4일 이틀간 마스터클래스와 독주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미국 북텍사스대(University of North Texas)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로메로는 화려한 테크닉과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개별 작곡가에 대한 심층적 탐구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11년 동안 매년 새 작곡가에 대한 콘서트 시리즈 형식의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로메로는 먼저 3일 전북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연 뒤 4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 건지아트홀에서는 독주회를 통해 프란츠 폰 리스트(Franz von Liszt)의 '자장가', '노넨베르트의 작은방', '결혼', '고독 속의 신의 축복' 등의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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