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협약 체결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0-28 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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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에 12억 원 상당 소프트웨어 기증

창원대(총장 이찬규)가 경남지역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원장 한응수)와 28일 창원대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하고 DB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참여기업 3곳은 총 12억 원 상당의 소프트웨어를 창원대에 기증했다. 구체적으로 엔코아(대표 이화식)는 데이터모델링 툴인 DA# 100카피를,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는 DB 모니터링 툴인 오렌지 100카피와 샤크라 50유저를, 지티원(대표 이수용)은 품질진단 툴인 DQ마이너 50유저를 각각 전달했다.


또한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은 DB교육 관련 커리큘럼 교안, 실습자료, 실무 교재, 교수 및 연구 인력 등 대상별 맞춤특화 데이터베이스 교육을 제공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우용태(하이브레인넷 대표) 창원대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데이터베이스전문가 육성 장학금 1000만 원을 이찬규 총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 총장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첨단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 DB산업을 이끌어나갈 훌륭한 인재 배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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