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총장 이찬규)와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10일 창원대에서 연구역량 강화와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경제학과 정규과정에 '중앙은행론' 강좌 개설 ▲지역경제에 관한 통계 및 정책자료 공유 ▲지역 경제 현안에 대한 공동 연구 수행 ▲직원 및 학생 교육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규 개설되는 '중앙은행론'은 한국은행에서 직접 강의를 담당하며 학생들이 실물경제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전공 지식과 잘 접목시킬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된다.
또한 양 기관에서 각각 수행하던 경제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양질의 연구결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관학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