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총장 이찬규) 평생교육원은 3일 경상학관에서 '제14기 경남여성지도자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창원대 평생교육원은 여성의 사회 참여확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여성지도자 발굴을 목적으로 경남여성지도자과정을 경상남도로부터 위탁받아 지난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수료생 452명을 배출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남 발전전략과 여성정책 방향, 경남의 교육정책, 여성과 법 등 전문과정과 교양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14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 이찬규 창원대 총장은 "그동안 배운 지식을 발휘해 사회 여러 분야에서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기량을 갖춘 선두적인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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