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총장 김병철)는 25일 고려대 총장실에서 이란 테헤란대(The University of Tehran)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김병철 고려대 총장과 파하드 라흐바르(Farhad Rahbar) 테헤란대 총장이 참석했으며 협정 체결에 따라 양 대학은 ▲학생 교류 ▲공동 세미나 ▲합동 연구 ▲특별 단기 학술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1934년 설립된 테헤란대는 국립대학으로 학생 규모가 4만 명 정도인 이란 내 랭킹 1위 대학이다. 이란의 수많은 정치, 사회 엘리트를 배출했으며 현재 총장직을 맡고 있는 파하드 라흐바르(Farhad Rahbar)는 이란 전 부통령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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