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총장 서강석) 박상철 기획처장은 중국 산동성 르짜오시 산동외국어직업대학에서 제565돌 한글날을 기념해 열린 '제7회 한국어 말하기대회'에 참석해 우수상을 수상한 산동외국어직업대학 쩌우위엔 씨에게 호남대 총장상을 수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쩌우위엔씨는 '나를 감동시킨 한국'이라는 주제로 김연아 선수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자서전을 통해 받은 감동을 전하며 한국어를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다른 사람의 행복까지 함께 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쩌우위엔 학생은 부상과 함께 1주일간의 무료 한국문화탐방의 기회를 획득했다.
한편 호남대는 지난 4월 산동외국어직업대학과 학술 및 학생교류 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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