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국립민속박물관이 '2011 한국과 인도의 문화 교류의 해'를 맞아 기획한 다문화 특별전을 지역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을 위해 대구경북권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대구대 중앙박물관은 특별전과 더불어 특별강연, 인도 영화 상영,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전시를 기획한 대구대 박화순 중앙박물관장은 "3억 3천의 신이 있다는 '신화의 나라' 인도는 4대 문명 발상지이자 IT와 발리우드로 대변되는 문화산업 강국으로 이번 전시는 인도의 신화 여행을 통해 인도인들의 저변에 깔려있는 상상력의 원천을 만남으로써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5일 개막식 후 스칸드 타얄 주한인도대사 가 인도의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강연을 하고, 전시 기간 중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영화로 떠나는 인도 여행'을 테마로 인도 영화 11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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