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총장 김윤수) 공과대학 출신인 윤재선(66) 동문이 후배들을 위해 3천만 원을 기탁했다.
공과대학 동창회장을 지낸 윤 동문은 "오래 전 학교를 졸업했지만 학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변함없다"면서 "내 작은 마음이 공학교육과 연구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윤희석 공과대학장은 "장학기금을 관리, 운영하고 있는 공과대학 학술연구재단 기능을 강화해 교수 연구와 학생 교육에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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