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서울동창회(회장 양진석)는 지난 22일 서울에서 열린 '개교 59주년 기념 용봉인의 밤' 행사에서 김윤수 전남대 총장에게 모교 발전기금으로 7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모교발전을 바라는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다. 이에 앞서 서울동창회는 지난 1월에도 3000만 원을 모아 전달하는 등 모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서울동창회는 올해를 '모교 방문의 해'로 삼아 동문들의 모교 발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양진석 회장은 "이 기금은 동문들의 모교사랑 징표와 같은 것"이라면서 "전남대가 일류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는 데 학교 내실은 물론 전 동문들의 관심과 기여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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