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총장 임승안)는 20일 오전 8시 경건관 3층 대강당에서 심대평 국회의원 초청 화요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심 의원은 '21C 정치의 가치는 <국민행복> 이다'라는 주제로 교직원 및 학생,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50여분 간 강의했다.
심 의원은 "현재의 정치구조가 이념과 대립의 양당구조로 가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고 앞으로는 "창조적 실용주의를 통해 21세기 정치의 기본 핵심인 국민 개개인의 행복의 가치를 높일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기존 붕당적 사고를 벗어나 조정과 통합의 정치를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심 의원은 "새로운 변화와 시도가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퍼져나가 대한민국의 정치 발전을 이루는 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이러한 신념과 철학을 가지고 정치발전과 국민행복을 이루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 의원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공주대 행정학 박사학위 및 충남대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충청남도 도지사를 거쳐 2007년 제17대 국민중심당 국회의원, 제18대 자유선진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현재 국민중심연합 대표이면서 이번 통합선진당 대표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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