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간호대학에 따르면 김 교수는 2000년부터 광주 남구·서구 정신보건센터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과 정신건강검진사업, 학교정신보건사업의 초석을 마련했다. 또한 국가 청소년우울자살예방 10개년 정책을 수립하고 전국에 청소년정신건강증진모형과 우울자살예방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등 국가와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전남대 간호대학 측은 "이 밖에도 김 교수는 중장기 시범사업인 '청소년 생명사랑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중요성과 생명 존중에 대한 관심, 인지도를 높이고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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