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 제14대 노동조합(위원장 이호창)은 6일 오전 인하대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2011학년도 2학기 교직원장학금 750만원을 재학생 5명에게 전달했다.
인하대 노동조합은 지난 1998년 교직원장학회를 발족, 직원들이 매월 수령하는 봉급 중 1만원 미만의 우수리 금액을 모아 장학기금을 마련해 매 학기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교직원장학회는 직원 216명과 교수 63명 등 총 27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억4천9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호창 위원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미래를 향해 꿈을 펼쳐서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직원 장학회의 존립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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