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장 오연천) 경력개발센터는 2011년 하반기 채용시즌을 앞두고 국내외 기업을 초청해 6일부터 7일까지 '2011 서울대학교 우수인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제8회 행사로 서울대 대학본부(행정관) 앞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교육과학기술부, 고용노동부,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6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진행된다.
삼성, 현대, 동부, 한화, LG, SK 등 국내 대기업 계열사와 안철수 연구소, 엔씨소프트, NHN 등 IT관련 기업 부스와 블룸버그, 유니클로, 아사히글라스, 다케다약품공업, 신일철솔루션 등 해외 기업체 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모두 152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서울대 재학생이나 졸업생은 물론 타 대학 학생들도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학생들은 서울대 경력개발센터가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실시하는 직업선호도 검사를 받아 볼 수 있으며 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진촬영부스에서 입사지원용 증명사진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다.
6일 오후에는 센터 취업지원관들이 행사장 주변에서 취업관련 상식을 풀어보는 취업골든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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