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공과대학(학장 김화중)은 최근 한국환경공단과 환경 실무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국대 공과대학 환경공학전공 학생들의 환경 실무 지식 배양을 위해 체결됐다. 이에 따라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과 첨단 장비를 활용, 건국대 학생들이 실제 건국대내 대기오염도를 측정하고 인근 광진구 측정소의 대기오염도와 비교 분석하는 현장 교육이 진행된다.
김화중 학장은 "환경공학부는 학부 교육과정에 환경 실무교육을 정식 과목으로 포함, 체계화시킴으로써 향후 대기분야 외에도 수질, 폐기물 분야까지 실무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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