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총장 함인석) 시각디자인학과 김성년 교수의 개인전 '디지털 붓을 들어 아날로그 세상을 함께 나누고 싶다'가 지난 26일 경북 청도군 갤러리 BK에서 개최됐다.
자연과 일상의 사물을 주제로 한 첫번째 개인전에 이어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자연과 전통문화에 주목하고 있다.
우리 민화의 화려한 멋과 전통회화에서 나오는 무심하고 조촐한 멋을 모던하게 해석해 내놓은 이번 작품들은 전통 민화나 회화를 재해석해 본인의 디자인적 조형언어로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전 전시는 오는 10월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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