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Life&Job Festival 2011' 개최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29 17:49:11
  • -
  • +
  • 인쇄
“대학생활설계와 취업설계를 한자리에서”

한림대학교(총장 이영선)가 개강을 맞아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취업설계를 위한 특별한 정보의 장을 마련했다.


기존의 취업특강과 기업채용부스 운영이 주를 이뤘던 'Job Festival'을 발전시킨 'Hallym Life&Job Festival 2011'이 그것으로 교육역량을 담당하는 교육개발센터와 취업역량강화를 담당하는 취업지원센터가 공동주최해 효과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행사는 8월 30일 오전 10시 한림대 연암관 앞 광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이틀간 교내 연암관 광장, 도서관 세미나실, Job Cafe 등에서 진행된다.


30일 열리는 ‘Life Festival'은 수강신청, 장학금, 국제화프로그램, 봉사활동, 상담센터 등 평소 학생들이 놓치기 쉬운 학내 자원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명사특강 등을 마련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자신에게 맞는 로드맵을 그려 알찬 대학생활과 성공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연암관 앞 광장에서는 교무팀, 국제교류팀 등 행정부서에서 라이프 존을 열어 학생들이 참여 가능한 연간 행사 및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해준다.


31일 열리는 'Job Festival'은 취업특강, 이벤트, 채용박람회가 한 자리에서 어우러져 다양한 취업정보를 얻고 기업채용에 대한 실전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장으로 꾸며진다. 취업특강은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공기업 및 유수 기업의 실무자들이 직접 나와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유니세프에 근무중인 정소윤 동문을 초청해 국제기구 취업전략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본다.


또 연암관 1층 로비에 마련되는 '취업선배와의 만남의 자리'는 다양한 분야에 취직한 선배들을 초청해 실제 어떤 일을 하는지 취업스킬부터 노하우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채용수요가 있는 2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는 연암관 앞 광장에 부스를 열고 현장접수를 통한 면접도 진행한다. 같은 장소에 마련되는 '취업이벤트관'에서는 이력서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촬영, 지문인성적성검사, 뷰티메이크업체험 등 다채로운 취업준비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을 모은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수선하기 마련인 개강 초에 학생들이 공백 없이 바로 대학생활에 적응하고 진로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어 결과적으로 대학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취업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공정의 공공선택적 모색' 국제학술회의, 한림대에서 개최
"한림대, 외국인 유학생 초청 한가위 잔치 연다"
한림대,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 독일대사 강연 개최
한림대, 美에모리 의과대학과 국제심포지움
한림대, '한국청각언어재활학회 학술대회' 개최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