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학교와 부산대학교는 국내·외 교육환경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대학 구조개혁 등 국가·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면서 미래지향적 상생발전을 통해 글로벌 100대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공동의 노력을 전개한다.
1. 양 대학은 동일 권역에 위치한 국립대학으로서 새로운 대학발전 모델의 정립을 위한 구조개혁 방안을 연구한다.
2. 양 대학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견인할 창의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양질의 고급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역량 강화 방안을 연구한다.
3. 양 대학은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협력시스템 구축 및 대학의 국제화 등을 통한 연구력 향상방안을 도출한다.
4. 양 대학은 지식 창출의 산실로서 인문·기초과학 등 보호학문의 발전을 도모하고 해양과학기술을 비롯한 국가 및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 강화 방안을 연구한다.
5. 양 대학은 역량 결집을 통한 시너지효과 극대화로 지역사회의 미래발전 방안을 강구한다.
양 대학은 위의 사항을 심도 있게 연구하는 대학별 태스크포스팀을 구성·운영하고 그 결과에 대하여 대학 구성원, 동문, 지역사회의 의견 수렴을 거치는 등 구체적 실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선언한다.
2011년 8월 11일
부산광역시 남구 용소로 45
부 경 대 학 교
총 장 박 맹 언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학로 63번길 2
부산대학교
총 장 김 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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