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총장 김윤수)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 5개가 특허청 유망기술발굴 및 사업화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특허청은 최근 대학, 공공연구기관 보유기술 중 기술, 권리, 시장성이 유망한 기술을 발굴해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전남대의 보유기술 5개가 사업화 및 해외권리화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것.
이에 따라 전남대는 ▲티탄산화물 박막코팅을 이용한 약물방출 스텐트의 제조방법 ▲나선형 와이어로 직조된 3차원 다공질 경량 구조체 ▲비소제거를 통한 고순도 몰리브덴 산물 제조방법 등 3개 과제에 대한 사업화 수요자 발굴, 기술이전 협상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또 ▲알지네이트 라이아제 활성을 가지는 메타지놈 라이브러리 ▲바이오매스 펠릿 제조시스템 및 제조방법 등 2개 과제는 해외시장으로 기술권리화를 확대하기 위한 출원 경비를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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