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성 단국대 총장, '2011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선수단장 선임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05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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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사진> 단국대 총장이 오는 8월12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쉔젠에서 열리는 '2011하계유니버시아드'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대회는 20개 종목에 170개국 1만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한국 선수단은 8월1일 결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선수단은 장호성 단장을 비롯해 선수와 경기임원, 본부임원 등 307명이 파견된다.


장 총장은 지난 2005년 오스트리아 동계유니버시아드 선수단장, 2010년 '제1회 세계청소년 올림픽' 선수단장을 맡은 바 있다. 현재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 부위원장, 아시아대학스포츠연합(AUSF)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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