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켐(주)이 22억 원 상당의 CAD·CAM을 고려대(총장 김병철)에 기증했다.
고려대는 4일 교내 본관 총장실에서 한국델켐(주)과 '고려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을 통해 한국델켐(주)은 고려대 기계공학과와 공과대학에 3차원 CAD SW인 솔리드웍스와 차세대 피쳐기반의 CAM SW인 DFS(Delcam for Solidworks)를 활용한 실습환경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고려대에 22억 원 상당의 CAD/CAM 소프트웨어가 설치된다. 이번에 기증받는 3D CAD 소프트웨어 솔리드웍스와 지능형 CAM 소프트웨어 DFS는 전산기이용기계제도와 생산공학 등 학부 강의는 물론, 대학원생의 연구 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고려대 관계자는 "기증에 대한 예우로 기계공학부의 기계공작실습실을 '델켐 기계공작실습실'로 명명키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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