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학생들이 1박 2일동안 지리산을 종주했다.
이번 지리산 종주팀은 학생 35명과 교직원 7명으로 구성됐으며 '지혜로운 삶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지리산을 종주했다. 코스는 성삼재에서 출발해 토끼봉, 형제봉, 천왕봉을 거쳐 중산리까지 30.5㎞로 이뤄졌다.
김윤수 전남대 총장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 온전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보다 큰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