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지정석좌교수제도 신설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20 11:18:42
  • -
  • +
  • 인쇄
"우수 교원들 역량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 확립"

카이스트(총장 서남표)가 'KAIST지정석좌교수(KAIST Chair Professor)제도'를 신설했다.


'KAIST지정석좌교수제도'는 우수 교원들이 젊은 나이 때부터 정년 후까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전주기적 인사제도 중 하나다.

제도는 우수 교원을 이원조교수, KAIST지정석좌교수, 특훈교수, 정년후 교수로 임용해 교육·연구 활동을 진작시키고 카이스트 발전에 기여하도록 만들어졌다. 이번에 선정된 교수는 모두 14명으로 3년 동안 연간 1천500만 원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한편 임명장 수여식은 19일 오후 2시 교내 정문술빌딩 1층 드림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KAIST, Education3.0국제심포지엄 개최
KAIST 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KAIST "학부모와 함께하는 캠프 개최"
KAIST, 올해 신입생 선발에 동문 참여
카이스트, "산학협력 강화한다"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