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기샘]
깊게 판 샘.
'도내기샘’의 ‘도내기’는 ‘창을 끼우거나 빼내기 위해,
창틀 위쪽의 홈통을 창짝 넓이보다 더 깊이 파낸 고랑’이다.
이 ‘도내기’처럼 깊게 판 ‘샘’을 ‘도내기샘’이라 한 것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도내기샘]
깊게 판 샘.
'도내기샘’의 ‘도내기’는 ‘창을 끼우거나 빼내기 위해,
창틀 위쪽의 홈통을 창짝 넓이보다 더 깊이 파낸 고랑’이다.
이 ‘도내기’처럼 깊게 판 ‘샘’을 ‘도내기샘’이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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