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제2회 지능형 전기자동차 워크숍'개최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2-06 16: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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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볼프강 번하르트 박사 기조연설 예정 서울대(총장 오연천) 지능형자동차IT(IVIT) 연구센터(센터장 전기공학부 서승우)는 9일 교내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지능형 전기자동차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 전문가인 독일의 볼프강 번하르트(Dr. Wolfgang Bernhart)박사가 '전기차 시장화를 위한 주문자상표 부착생산(OEM)의 비즈니스 모델과 핵심역량'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이어 환경부, 지식경제부 등 관계부처 담당자와 완성차 및 주요 부품회사 임직원이 참여해 전기차 활성화 정책 및 기술 현황을 소개하고 경쟁력 강화방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서승우 센터장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전기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산업이 나아가야 할 지향점인 만큼 지능형전기자동차와 관련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워크샵에 산학연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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