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훈·주호영 국회의원, 영남대에서 특강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22 17: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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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소설가 김훈, 24일 주호영 국회의원 초청 특강 연이어 열려

영남대(총장 이효수)가 소설가 김 훈 씨와 주호영 국회의원을 초청해 연이어 명사 특강을 연다.


먼저 소설가 김 훈 씨는 오는 23일 오후 1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한국어로 글쓰기’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소설가 김 훈 씨는 1994년 문학동네 소설 '빗살무늬토기의 추억'으로 데뷔했으며 시사저널 편집국 국장, 국민일보 편집국 편집위원, 한국일보 편집국 편집위원 등을 역임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칼의 노래', '현의 노래', '남한산성 등이 있고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주호영 의원은 오는 24일 오후 3시 영남대 상경관 208호에서 '대학생활과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주 의원은 영남대 법학과 78학번으로 지난해 9월부터 지난 8월까지 특임장관을 역임, MB정권 최초의 40대 장관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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