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경영학부(학부장 성태경)는 18일 교내에서 제47회 세무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서창민 동문을 초청해 재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서 씨는 이날 특강에서 세무사 시험에 두 번 떨어진 뒤 세무직 공무원 생활과 시험 준비를 병행한 경험과 세무사 시험을 위한 공부법과 추천 도서 등을 학생들에게 소개했다.
전주대는 지금까지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최종 합격생 32명을 배출했다. 지난 1986년 스터디그룹 형태로 출발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고시반 '지피우리'가 큰 역할을 해왔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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